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과대학 학생들이 '굿 닥터(Good Doctor·좋은 의사)'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건양대는 지난 20일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5층 강당에서 의대 학생들과 학부모, 교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를 개최했다.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는 건양대 의대 학생들이 매년 개최하는 의대 전통 행사다. 화이트 가운 세레모니에서는 임상실습을 앞둔 의대 5학년 학생들이 의사 상징인 화이트 가운(흰 가운)을 입고 예비의사로서 명예와 자부심을 다짐한다.
이날 세레모니에서 건양대 김희수 총장과 건양대 최원준 의대 학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흰 가운을 입혀줬으며 학생들은 '굿 닥터 선서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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