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2148명의 새로운 광운인 맞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3 14: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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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가 2일 입학식을 열고, 1712명의 학부생을 포함한 2148명의 새로운 광운인을 맞았다.


천장호 광운대 총장은 "나비효과는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에게서 이루어진다"며 "광운성공신화 또는 광운전설의 주인공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는 이날 입학식 후 신입생을 위한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 특강을 마련했다. 연사로는 '한국의 발명왕'이라는 칭호를 얻고 있는 황성재 박사가 'Invent your Future'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현재 퓨처플레이 이사(CCO)를 맡고 있는 황 박사는 광운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01학번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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