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대사와 ‘타운홀 미팅’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24 2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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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24일 교내 오바마홀에서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현 주한미국대사를 초청, 재학생들과 TOWN HALL MEETING을 진행했다.


박상미 교수(국제학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및 재학생 500여 명이 참석,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리퍼트 대사는 한국어로 간략하게 인사 후, 양국 간의 안보 및 경제, 외교관계의 확대 그리고 상호 문화적인 교감을 강조했다.

외교관이 되기 위한 조언을 요청한 학생의 질문에는 멀티테스킹 능력, 팀워크 그리고 외국어 능력을 강조했으며 세계 3위 외국어 교육기관인 한국외대에서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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