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주 선생의 문학을 재조명해보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4월 2일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이병주문학관에서 '2016 이병주문학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는 사단법인 이병주기념사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 경희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이병주 문학과 지역 환경’이다. 김윤식(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김종회(경희대), 정호웅(홍익대), 송희복(진주교대), 권선영(신라대) 등이 강연 및 발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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