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학교(총장 신구) 김희동 교수(전자정보통신공학과) 나노소재연구팀이 교육부의 이공학 개인 기초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김 교수 연구팀은 2018년 10월까지 신개념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이하 QT-RAM) 개발 및 고도의 신뢰성을 갖는 차세대 메모리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내용은 QT-RAM 적용을 위한 최적 소재 개발 및 메모리 특성 확보, 신뢰성 향상을 위한 QT-RAM의 소자 구조 및 특성 최적화 그리고 초고집적/초저전력 메모리소자 구현을 위한 3차원 어레이 QT-RAM 소자 제작 및 메커니즘 분석이다.
이번 연구는 비휘발성 메모리소자에 있어서의 핵심기술 확보 및 메모리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제고이 기대된다. 이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기존 저항변화메모리 소자 보다 높은 신뢰성을 가질 수 있다.
신구 세종대 총장은 "세종대는 공대중심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다. 세종대는 많은 교수님들이 기초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수의 나노소재연구실은 지난 2015년 1월 26일에 독일 국립 라이프니츠 반도체물리연구소(IHP)와 차세대 유연 정보소자 연구를 위한 공동연구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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