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최근 치러진 중간고사에서 학생들의 A+를 기원하는 'A+를 위한 A+간식 나눔' 행사를 학생처 주관으로 봉아관 앞에서 진행했다.
간식 메뉴는 과일주스와 밥버거였으며 김기현 경인여대 학생처장과 범봉수 산학협력처장 및 학생처 관계자가 간식을 나눠줬다. 학생들은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며 간식을 받아갔다.
행사는 지난 18일과 20일에 진행됐다. 간식은 오전에 700개, 오후에 300개 전부 1000개를 하루 동안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A+ 간식 나눔' 행사는 2012년부터 시작해 매년 시험기간마다 진행하는 경인여대의 특별한 행사로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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