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가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주요 명문 대학들과 릴레이 교류논의를 진행했다.
심화진 총장 등 성신여대 방문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마히돌대, 방콕대와 잇따라 신규 교류논의를 진행한 데 이어 말레이시아 말라야대를 방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태국 최고 명문 대학인 마히돌대는 약학, 간호학 등 의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 대학은 성신여대의 간호학과 과정 및 간호 시뮬레이션 센터를 활용을 통한 교류협력 추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성신여대는 또 말레이시아 최고의 국립대학인 말라야대와 정규 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간호학과와 글로벌의과학과 학생 파견 등 상호 교류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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