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제 16회 자랑스러운 이화인'으로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소장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이화인’은 이화여대 동창이거나 이화여대에서 장기간 봉직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올림으로써 이화정신의 귀감이 되는 분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곽 소장은 1969년 이화여대 법학과 졸업 후 1973년부터 국내 최초의 민간법률구조 기관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 근무를 시작해 상담위원과 부소장을 거쳐 2000년부터는 소장으로 상담소를 이끌고 있다. 여성권리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이화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창립 130주년 기념식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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