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대학 특성화사업(이하 CK사업) 교육부 중간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6개 사업단 모두 계속 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 5월 30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16 CK사업 성과평가 결과에서 전북대는 IT융복합시스템 인력양성사업단을 비롯한 6개 사업단 모두 우수 평가를 받아 계속 지원을 받는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앞으로도 많은 사업비로 학생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전북대는 6개 사업단별로 각각의 특성화된 융복합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 본부에서는 매월 1회 이상 사업단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특성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민호 전북대 기획처장은 "지난 2년 동안 사업단들이 특색 있는 인재들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들에 공을 들였으며 대학본부와 사업단의 유기적인 관계가 이뤄져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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