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박물관, 어린이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26 16: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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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박물관(관장 심재상 교수)은 오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강릉지역 아동센터 소속 초등학교 2~6학년생 21명을 대상으로 '내가 만든 빗살무늬토기로 신석기시대 배우기'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흙을 빚고 문양을 새기어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를 만들어 보게 된다. 또 선사시대에 대한 개념과 문화의 기초적인 내용을 배우고 야외화덕에서 빗살무늬토기를 구워보면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굴조사 전문기관인 (재)예맥문화재연구원(원장 정연우)과 (재)국강고고학연구소(소장 차재동)에서 교육비를 지원,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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