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원광대에 발전기금 3억 원 기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11 13: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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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주거래 은행인 KEB하나은행이 지난 10일 발전기금으로 3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KEB하나은행 광주전북영업본부 양호철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원광대를 찾아 김도종 총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양호철 본부장은 "원광대의 주거래은행으로서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종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한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이 용도에 맞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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