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교육부 평생학습중심대학지원사업 선정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0 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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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학위과정 15명 선발해 실용음악엔터테이너 등 6개 과정 2017학년도부터 운영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학습중심대학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재취업, 고령화 등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성인학습자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에 선정된 우석대는 비학위과정 150명을 선발, 2017학년도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베이비부머, 퇴직자,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실용음악엔터테이너, 웹투너 & 스토리텔러, 재능기부 코디네이터, 큐그레이더 & 바리스타, 부동산 & 생활법률 컨시어지, 노인전문간호 매니저 등 6개 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 운영은 평생교육원이 주관하고 아동복지학과, 심리학과, 경영학과, 외식산업조리학과, 유통통상학부, 공연예술뮤지컬학과, 광고홍보학과, 실버복지학과, 작업치료학과, 재활학과, 간호학과, 한의학과, 문예창작학과, 미디어영상학과 등 15개 학과가 참여한다.


김윤태 우석대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이 보유한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평생학습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고 유용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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