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국제힐빙학회(회장 박헌렬)는 오는 10월 1일, 서울시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속적 세계 발전을 위한 인간 생태와 힐빙의 협력'이라는 주제로 추계학술행사를 개최한다.
힐빙(Heal-Being)학은 현대문명사회에서 인간에게 발생하는 각종 병폐와 부작용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 인문학, 문화․예술, 생명공학기술 등이 융합된 학문이다. 건강한 삶을 행복의 가치 척도로 삼고, 깨끗한 자연에서 유기농산물의 재배와 명상 그리고 예술 문화 활동 등을 융합한 프로그램들을 체험자들에게 제공한다.
이번 추계 학술대회는 '인간생태'와 '힐빙'의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 현대사회에서 인간 생태와 힐빙의 역할 △ 음악, 인간을 연주하다 △ 물질적 풍요로 과연 인간은 행복한가? △ 창의적 발상, 창조적 미래 △ 힐빙을 위한 면역 증진-맞춤 식품의 재조명 △ 한국농산업은 웰빙으로 가고 있는가? 등 6건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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