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최근 주요기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구보건대는 지난 12일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사업비 최종확정금액을 통보받았다.
이와 관련해 대구보건대는 2016년 특성화Ⅰ 유형 계속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기존 사업비에서 1억 5000만 원 증액된 51억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지원 금액으로는 전국 전문대학 최고수준이다. 이에 따라 대구보건대는 확정 사업비를 적용한 사업명 '보건산업특성화 NO1.DHC사업'을 기반으로 명품 보건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보건대는 지난 14일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 평가팀으로부터 서면 및 현장방문평가에 대한 논평서를 받았다. 평가팀은 논평서에서 대구보건대가 대학이 갖춰야 할 9개 평가 인증을 만족하고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이 우수하고 차별화 된 교육환경을 갖췄다고 전했다. 특히 신입생의 기초학습능력 향상지원, 재학생들의 학습 및 진로체제 지원,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인성교육, 다양한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사례로 꼽았다.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은 "학생들이 통합적,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고 실행 한 것에 주요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의료강국 대한민국에 밑받침 되는 창의적이며 가슴이 따뜻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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