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치의학과 유기연 교수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교수 연구> 부분 의학 계열에서 우수 연구자 3위에 선정됐다.
<교수 연구> 부분은 2011~2014년 발표 논문을 조사하여 논문의 질(피인용)이 우수한 40세 미만의 잠재 가능성이 있는 젊은 학자를 선정했으며, 유기연 교수는 논문 피인용이 41.2회로 의학계열 3위에 선정됐다.
유 교수는 2011년 3월 강릉원주대 교수로 임용됐으며, 주로 뇌와 관련된 영역 중에서도 뇌혈관에 문제가 발생하는 뇌졸중에 의한 신경세포 사멸 및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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