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2-15 1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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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또 다른 100년을 준비한다


QS 세계대학 평가 지속 상승
동국대는 QS(Quacquarelli Symonds)와 조선일보가 실시한 ‘2016 QS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4위, 세계 순위 444위에 올랐다.
QS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3,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계평판(40%)을 비롯해 △교수 논문 피인용 수(20%) △교수당 학생비율(20%) △기업계 평판(10%) △외국인 학생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5%) 등을 평가한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동국대는 학계평판과 교수당 학생비율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4년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2013년 601~650위 등급에 머물렀던 동국대는 지난해 537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는 444위로 93계단 뛰어오르며 세계대학순위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한국경제신문의 「2016 이공계 대학평가」에서는 11위를 기록했다. 최근 이공계 집중육성과 조직적인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에 힘입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각종 국가고시 선전
동국대는 각종 국가고시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2016년도 제 58회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109명 중 동국대는 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전국 7위에 해당하며 전체 합격자의 3.7%에 해당하는 수치다. 동국대는 2014년 사법시헙 합격자 5명을 배출, 전국대학 11위를 기록한 뒤 2015년 7위(8명), 2016년 7위(4명) ‘법조인 양성의 요람’으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사법시험 제도가 축소되며 최종 선발인원이 2009년 1,009명 이후 올해 109명까지 꾸준히 감소한 가운데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2016년 행정고시에서도 동국대는 총 278명의 합격자 중 6명을 배출해 전국 9위를 기록했으며, 공인회계사 시험에서도 최종 합격자 909명 중 30명이 동국대 출신이다. 이는 전국 1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모교 발전 지원하는 끈끈한 동문 네트워크
올해로 개교 110주년을 맞이한 동국대는 그동안 30만 명의 동문들을 사회 각계 각층에 배출해 왔다. 이러한 동문 파워와 끈끈한 네트워크는 모교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동국대는 매년 100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월부터 현재까지 유치한 기부금이 230억 원을 돌파했다.


전 세계 260개 대학과 교류... 글로벌 교육 활성화 강점
매년 3월과 9월 동국대 학생들은 세계와 만날 준비를 시작한다. 미주,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260여개 교류대학들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는 것이다. 동국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이수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현지 대학의 동국대 학생들에 대한 평가 또한 우수하다. 매년 500-600여 명의 학생들이 자매대학으로 파견되고, 200-300명의 자매대학 학생들이 동국대학교로 교환학생으로 방문한다. 2016 QS 아시아대학 평가 기준으로 Outbound 교환학생수 아시아 53위(국내 8위), Inbound 교환학생 수 아시아 11위(국내 3위)에 해당한다.
이밖에 복수학위제도도 활성화되어 있다. 동국대는 미국의 텍사스대학(UTD), 뉴욕주립대(SUNY) 등과 복수학위 협정하여 빠르면 5년 안에 양 교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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