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2-15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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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사학으로 도약하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재학생 7635명의 종합대학으로 1980년도 개교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대대적인 학사구조개편 작업을 완성했으며 이는 2017~2018, 2개 학년도에 걸쳐 적용하게 된다. 아울러 학문단위 특성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교육부의 ‘지방대학특성화사업’에 ‘H.I.T. 기반 바이오헬스 창의융합 인재양성사업단’이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41억 7000만 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됐다. 또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융복합 뉴미디어콘텐츠 인재양성사업단’에 4억 4000만 원, ‘K-Beauty 융합창의 인재양성사업단’에 2억 5000만 원,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에 2억 2000만 원의 교비를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이 외에도 최근 교양교육 강화와 비교과 프로그램의 체계 확립을 위해 교양대학을 신설하고 대학교육혁신원을 확대했으며, 학생들의 안정된 대학생활과 진로 개발을 위해 학생 상담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 학습역량 개발과 취업, 창업 지원을 위한 체계를 재구축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엄정한 수업 및 학사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무엇보다도 2019년도 중부내륙철도 개통으로 접근성이 대폭 개선돼 ‘수도권에서 통학이 가능한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이 외에 학생들의 학비 부담도 크게 완화됐다. 교내 장학금 지급을 2014학년도 96억 원에서 2016학년도에는 130억 원으로 큰 폭으로 확대해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이와 같이 ‘중부권 최대 사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교수,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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