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권 취업률 1위, 취업명문대학 선문대학교
서울에서 KTX로 30분...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대학
2016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장학금 수혜액 등록금 대비 54%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 A등급,
2016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으로 최우수 대학 인정 받아
선문대학교는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에 이어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 등 7개 이상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특히 전임교원(교수)확보율, 장학금지급률, 취업률, 교사(강의실)확보율 등 정량지표에서 전국 5위권의 경쟁력을 갖추었다. 지난 4년간 등록금 외 600억 원의 법인 전입금과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투입해 전국최고의 교육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역에서 아산역까지 30분, 아산역에서 5분 거리
선문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아산역은 서울역에서 KTX로 30분이면 도착한다. 그만큼 선문대는 서울과 거리가 가깝고 통학이 편리하다. 특히 아산역에서도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 때문에 역세권 대학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취업률 전국 4위, 취업명문대학
선문대는 교육부의 2014년 취업률 발표 기준으로 65.1%를 달성했으며 이는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 중 전국 4위, 충청권 취업률 1위의 순위이다. 올해에는 69.9%로 선문대의 취업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 이는 ‘졸업 전에 취업하자. 100% 취업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입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신입생 전체 대상 동기부여프로그램’, 학년별 체계적 진로교육 로드맵에 의한 ‘진로·취업교과목 필수 수강’, ‘진로 및 취업상담학점제’, ‘현장중심의 교육과정’, ‘학과별 취업특성화 프로그램’, ‘인턴십, 직장체험프로그램’,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사제동행(師弟同行)’과 ‘취업전담교수제’는 취업률 상승의 주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규 교과목으로 창업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최근 3년간 57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에 35,821명이 참가해 재학생 1명 당 약 1.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9개 창업과목에 3,497명이 수강해 전국 최고 수준의 강좌수와 참여율을 나타내고 있다. 또 전공과 연계한 창업강좌는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프론티어’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
등록금 50% 장학금으로 지급해 ‘반값 등록금 실현’
선문대는 전년도 한 해 동안 총 36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연간 장학금 수혜액은 380만 원으로 등록금 대비 54%에 달한다. 이는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뜻으로 사실상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셈이다. 또한 연간 51,236건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는데 이는 학생 1인이 5건 이상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 외 현재 교내장학금 70종, 교외장학금 90종으로 총 160종의 장학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6개 특성화 학과 주목, 5년간 155억 원 지원
기계ICT융합공학부, BT융합제약공학과,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국제관계·행정학부, 국제경제통상학과의 6개 학과는 교육부의 지방대학 특성화사업단으로 5년간 145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특히 역사문화콘텐츠학과는 우수학과로 선정돼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고 있다. 또한 선문대는 대학 자체 특성화사업으로서 7개 학과(전자공학과, IT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치위생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컴퓨터공학과)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화 학과는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과 2025 Top Glocal Platform University를 추구하는 한편, 특성화 중심의 강소대학, 글로컬 협력 선도대학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6개 학과는 정부와 대학의 지원으로 탄탄하게 운영돼 수험생들이 눈여겨 볼 만한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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