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성결대 재림관에서 경기지역 청년 31명을 대상으로 항공사 승무원 취업 특화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항공사 승무원 및 지상직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역청년 취업지원 서비스로써 안양지역 뿐만 아니라 항공대, 한신대 등 경기지역 청년까지 참가자격을 확대했다. 1일 9시간씩 5일 과정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다년간 항공사 승무원 및 지상직 경력을 가진 전문강사진들에게 항공운송산업과 항공운송직무의 이해, 국내외 항공사 채용 동향 분석, 이미지 메이킹, 헤어와 메이크업, 서비스 스킬,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는 모의면접 등 실제 공개채용 현장에서 도움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는 "사설 항공사 취업 학원은 수강료 부담이 컸는데, 대학의 지원을 받으며 수준 높은 항공사 취업 준비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오는 12월에도 항공사 승무원 취업 특화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기지역 학생은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031-467-839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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