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경영대학원은 오는 8일 오후 1시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2017 한림대 경영대학원(MBA/AMP)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광재 여시재 원장과 최명희 강릉시장(MBA 2기)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이 나아갈 길’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백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팀장(MBA 1기)과 엄명삼 강원도의회 의사관(MBA 4기)이 2부 발표자로 나선다.
토론자로는 김석구 가평군농협조합장(MBA 9기), 박재희 월드케미칼 대표(AMP 19기), 서흥원 양구신협 이사장(MBA 22기), 신창훈 한림대 예산팀장(MBA 9기), 유일웅 브레멘사 대표(AMP 23기), 윤화식 춘천에너지 대표(AMP 21기), 정재웅 강원도의회 의원(AMP 1기), 조성모 국민의당 강원도위원장(MBA 8기)이 참석한다.
한림대 경영대학원은 1995년부터 2년 학위과정인 경영학석사과정(MBA)과 1년 과정의 특별 공개강좌인 고급경영자관리과정(AMP)을 개설해 지역 정치·경제계의 주요 인사들을 배출해 왔다. 경영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하고 세부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포럼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한림대 김중수 총장을 비롯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최동용 춘천시장, 김진태 국회의원 및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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