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스마트양식장 모델 개발' 세미나 개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12 18:02:09
  • -
  • +
  • 인쇄
스마트양식장 산업 현황·발전 방향 논의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산학협력단이 지난 11일 군산대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스마트양식장 모델 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양식장의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련 분야 산·학·연 관계자 35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이상철 박사가 ‘스마트 양식의 현황과 전망’을, 착한광어연구소 최상림 소장이 ‘순환여과식(RAS) 넙치 양식’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주)빌리언21 조보현 대표는 ‘양식 자동화 장치 및 시스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익 군산대 산학협력단장은 “스마트양식은 미래의 식량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고부가 아이템”이라며 “새만금이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