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가 재학생들의 맞춤형 학생역량 강화 교육 시행을 위해 ‘KNU 참인재 시스템’을 오픈했다.
‘KNU 참인재 시스템’은 ▲학습자 특성 진단 ▲통합상담 프로그램 ▲진로 맞춤형 i-로드맵 시스템 ▲비교과 시스템 ▲독서인증 시스템 ▲커뮤니티 시스템 등 6가지 세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강남대 재학생들은 ‘KNU 참인재 시스템’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비교과 프로그램을 선택, 수강하고 역량 향상의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진로 분야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에 따른 교양, 비교과 추천이 시행되므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재학 중 학습자의 역량관리, 비교과 프로그램 관리, 상담 실적 등이 한눈에 파악 가능하다. 또 정규 교육과정을 관리하는 학사시스템과 비교과를 관리하는 총괄 시스템을 활용해 전인적 측면에서의 역량관리도 받을 수 있다.
최승숙 강남대 학생역량개발원 원장은 “KNU 참인재 시스템으로 재학생들이 입학시점부터 진로 탐색, 진로선택, 진로 설계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라며 “본 시스템을 통해 학교 생활의 전체적인 데이터를 제공, 학생역량 강화 교육의 실질적 자료를 활용한 진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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