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학생상담센터는 10월 23일과 30일 재학생 마음 건강과 정서 관리를 위한 '심리 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인터넷의 중독적 사용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올바른 사용법과 시간 관리를 주제로 하는 ‘인터넷 레몬교실’ ▲대학생 자살예방 및 마음건강 관리를 위한 ‘보고 듣고 말하기’ 자살예방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교육으로 진행됐다.
인터넷 레몬교실는 서울스마트쉼센터의 최진이 강사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현황 및 예방법, 선용 방법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다.
중앙자살예방센터의 조용상 전문강사는 ‘보고 듣고 말하기’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진행해 게이트 키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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