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헌혈활동 장려 경기도지사 표창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10 0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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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문화 확산한 공로 인정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지난해 12월 헌혈활동 장려를 통해 헌혈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여주대는 매년 학기별로 2회씩 헌혈행사를 진행해 회당 300여 명 이상의 재학생과 교직원이 헌혈에 참여한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혈액암협회에 3000매의 헌혈증을 기부하는 등 혈액수급 안정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000매의 헌혈증을 기부한 바 있다.


심혜란 학생지원처 담당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혈액원으로부터 헌혈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심혜란 담당은 “앞으로도 사회봉사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준호 여주대 총장은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교훈인 사랑, 봉사, 실천을 묵묵히 실현해준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정신을 통해 올바른 사회가치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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