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농상생의 길’ 협의회 개최

백시현 | shb@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2-22 0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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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 포럼 창립 선포
▲ 대구와 경북의 도농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농상생의 길’ 협의회가 2월 20일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지역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다. (사진: 안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대구와 경북의 도농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농상생의 길’ 협의회가 2월 20일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지역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다.


대구·경북도농상생포럼(회장 임상종)과 대구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사)경북세계농업포럼과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협의회에는 산·학·연 전문가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구와 경북 등 상호간의 어려운 산업경제 및 환경문제를 4차 산업 혁명시대에 해결과 부흥의 계기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도농상생 포럼의 창립을 선포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신헌욱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국장의 ‘대구·경북 도농상생협력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한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이원영 경북대 식품학부 교수의 ‘도농상생을 위한 대구·경북 Food Plan’, 임재환 안동대 LINC+사업단장의 ‘대구경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바이오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다. 또한 정책, 경영, 관광, 멀티미디어, 생산유통 및 농산업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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