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는 25일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시상식을 열었다.
개척강의상은 탁월한 교수능력으로 학생을 지도함으로써 교육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모범이 되는 교수 4명에게 학기별로 수여하는 상이다.
2018학년도 2학기 개척강의상 수상자는 인문사회 계열에 고춘화(국어교육과) 교수, 이공(예체능) 계열에 김삼철(축산생명학과)·김성국(화학과) 교수, 의학 계열에 이희천(수의학과)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이상경 총장은 보직교수 및 소속 학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20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경상대는 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학생의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척강의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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