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2019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협약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23 18: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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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계원예술대는 4월 19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안양지청(이하 고용센터)과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계원예술대 하지훈 학생처장, 백윤구 사무처장, 안양고용센터 전하준 소장, 취업성공패키지 강태우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취업인프라 구축으로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및 직장체험, 인턴 등 청년 고용사업을 연계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기반 고용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취업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 통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계원예술대는 고용노동부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매년 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총 사업기간은 5년이다.


하지훈 계원예술대 학생처장은 “계원예술대는 취・창업인프라를 구축해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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