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 경영대학원(원장 조용언)은 학생들의 우수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경영대학원 개원 50주년 기념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영대학원 개원 5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창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동아대 경영대학 재학생 및 동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제안서 심사’와 ‘PT발표’, ‘공개 발표대회’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과 우수상 3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겐 경영대학원장 명의 표창과 200만 원 장학금이 지급된다.
제안서는 ‘아이디어의 참신성’, ‘사업 실현 가능성’, ‘수익성 및 완성도’ 등을 평가기준으로 삼으며 발표는 ‘공모전 목적과의 부합성’, ‘발표력’ 등 항목을 추가로 평가한다. 특히 재학생과 동문 연합 구성팀에겐 가산점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자는 창업 아이디어 제안서(자유양식, A4 10매 내외)를 다음달 17일 오후 4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영대학원 행정지원실(051-200-8412~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mba.donga.ac.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1969년 개원한 후 사회 각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는 2000여 명 석사 동문과 3000명에 가까운 최고경영자 동문을 배출하며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