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배병일 교수, 제56회 법의 날 ‘근정포장’ 수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26 14:39:48
  • -
  • +
  • 인쇄
후진 양성·법학전문대학 발전, 법률문화 진흥 등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배병일 교수
배병일 교수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 법학전문대학원 배병일 교수가 지난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6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법학의 발전과 법률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배 교수는 교육과 연구에 전념해 학문적 발전과 후진 양성에 공헌하고 한국법학교수회장으로서 법학전문대학원의 체계 형성과 법과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민사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학회 발전과 법률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배 교수는 영남대 법과대학장, 법학전문대학원장, 전국 법과대학장협의회 회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법학적성시험 연구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상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