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홈페이지, ‘2019 아시아-태평양 스타비어워즈’ 은상 수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29 17: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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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16개국 900여 편 출품
전 세계 100여 명의 심사위원이 두 달에 걸쳐 선정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홈페이지가 ‘2019 아시아_태평양 스티비 어워즈(Asia-Pacific Stevie Awards)' 은상을 수상했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가 주최하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와 태평양지역 기업·단체·공공기관 등의 혁신적 성과를 평가하는 국제적 권위의 시상식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 스티비 어워즈에는 16개국 900여 편이 출품됐고 전 세계 100여 명의 심사위원이 두 달에 걸쳐 작품을 선정했으며, 상지대 홈페이지는 교육 또는 트레이닝 웹사이트 혁신 부문에서 두번째인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국내 대학에서는 두번째, 도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이룬 쾌거다.


2018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은상 수상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우수 홈페이지로 거듭났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시상식은 5월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상지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의 홈페이지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민관학이 하나돼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과 상생을 추구하는 모든 구성원 및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욱 사용하기 편리한 홈페이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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