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4-30 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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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경권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
휴먼서비스대학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가톨릭관동대학교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사진: 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강원·대경권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원·대경권 거점대학으로서 4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대학이 성인학습자 친화적 평생교육체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취업 후진학 학습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고등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평생교육 우수거점대학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가톨릭관동대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으로 강원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평생교육 기회와 여건을 제공해, 수요자 중심 교육과 학령기 인구 감소에 따른 성인학습자 전환기 교육 및 재교육 체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1개 단과대학, 4개 학과(언어재활상담학과, 치매전문재활학과, 산림치유학과, 중독재활학과) 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휴먼서비스대학을 4차 산업시대 및 100세 시대 수요에 맞는 지역사회 성인학습자를 위한 지속 가능 대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다학기제, 집중학기이수제, 선행학습인정제, 주말·야간수업, 블랜디드 러닝 수업 등 다양한 수업방식을 통해 성인학습자 친화형 교육 제도를 집중 운영한다.


가톨릭관동대 황창희 총장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은 성인학습자 친화형 평생교육체제 기반조성에 필수조건이며, 강원권에서 유일한 5년 연속 선정 대학으로서 평생교육 활성화 및 지역 거버넌스 거점 대학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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