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와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지난 29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일대는 4회 연속 교육부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원자력에너지융합학과를 운영 중이며, 울진군은 원자력에너지융합기술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진군에 개설한 정규과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고 군 내 교육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정현태 총장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선정된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역량을 투입해 울진군과 함께 성인학습자를 위한 원자력에너지 전문가 양성과 교육기반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일대는 교육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4회 연속 선정, 향후 4년 간 국비를 지원받으며 성인학습자 친화적 평생교육체제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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