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의 시각과 취업 성공 경험 공유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진로취업지원센터는 5월 1일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2019 현직 선배와 함께하는 JOB 코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외대 대학일자리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광고/금융/물류/여행/유통/제조 업계 등을 총망라한 국내 유수 기업, 외국계기업, 공공/행정기관 등 국내외 약 60개 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들과 취업에 고민이 많은 재학생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이뤄졌다.
해당 행사는 최근 취업에 성공한 선배를 초청해, 재학생들과 상담을 통해 취업 성공 경험을 나누는 행사다. 취업 후 2~8년 정도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현직 선배를 초청하며, 1:1 상담을 통해 기업, 업종, 직무에 대한 현직자의 시각과 취업 성공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취업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음료 등의 다양한 기념품 혜택과 함께,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 경험을 전수해줌으로써 취업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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