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는 4월 28일 광화문과 여의도에서 열린 조선일보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의료봉사에 참여한 안산대 웰니스 서포터즈는 안산대 웰니스 센터 강사 및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이날 봉사단은 진동건, 근육테이핑, 치료적마사지 등 웰니스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마라톤 참가자들의 부상예방과 기량발휘에 도움을 줬다.
(사)대한트레이너협회의 주도하에 진행된 마라톤 선수의 리커버리 케어 프로그램은 안산대 웰니스센터 뿐만 아니라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중앙대 퍼스텝, 닥터발란스 등 여러 기관이 협업해 팀 어프로치를 구현했다.
KTA 움직임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자가 97.4%(532명)가 케어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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