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세영 교수, 육군동원전력사령부 부대가 작사 발표회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5-27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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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가 창설된 지 일 년이 지났는데도 부대가가 없어 아쉬웠는데 부대가가 마련돼 기뻐"
동원전력사령관 구원근 소장(왼쪽)과 이세영 건양대 교수
동원전력사령관 구원근 소장(왼쪽)과 이세영 건양대 교수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 이세영 교수는 지난해 창설한 육군동원전력사령부 부대가를 작사해 지난 24일 사령부에서 전 간부들이 모인가운데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된 부대가의 작곡에는 세계적 작곡가 금난새 씨가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세영 교수는 과거에도 이라크 파병 사단가, 국방대 교가, 겨레의 노랫말, 건양대 응원가 등 여러 곡을 작사한 바 있으며 최근 미래 통일과 평화를 상징하는 노랫말을 구상하는 등 활발하게 작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를 주관한 구원근 동원전력사령관은 “부대가 창설된 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그동안 부대가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제 부대가가 마련돼 기쁘다”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 동원전력사령부를 국민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강한 부대로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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