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동아리연합회 및 대학본부 주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교내 전역에서 5월 축제 ‘2019학년도 한성 대동제’를 개최한다.
대동제는 한성인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고 그 상상력으로 새로운 한성대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상상력 이노베이터’, 즉 상상력으로 세상의 고정관념과 불가능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는 ▲플리마켓 ▲푸드 트럭 ▲한성 영화제 ▲낙산 가요제 ▲특강(최현우 마술사) ▲동아리공연(댄스, 힙합, 밴드, 오케스트라, 풍물놀이) ▲버스킹공연(지동국, 포레스코) ▲연예인 공연(마마무, 위너, 비와이, 폴킴) 등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먹거리 장터와 푸드트럭도 운영한다.
한성대 축제에는 ▲인턴십 설명회 ▲학생역량프로그램 성공사례 발표회 ▲기숙사생 소통 프로그램 ▲AR어플게임(한성GO) 등 학습·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한성대는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사회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천근 학생처장은 “대학생활의 낭만을 느끼고 대학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학생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친구 및 선후배와 돈독한 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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