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개교 50주년 맞아 수원KT위즈파크서 재능기부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6-04 0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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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수원KT위즈파크 야구장에서 어린이 야구팬과 지역주민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및 타투 무료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여대 미용예술과 전공동아리 ‘치크’(지도교수 김용선, 동아리 학생대표 이한비)가 재능기부 봉사자로 참가했다.


행사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성황을 이뤘으며, 특히 어린이 야구팬과 KT wiz 팬들이 행사를 체험하는 등 활기찬 광경이 펼쳐졌다.

김정 기획처장은 “대학이 다양한 분야의 사회봉사 실천과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대학의 사회봉사기능을 구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는 수원여대는 지난해부터 KT wiz 프로야구단과 지역사회공헌 협력 플랫폼을 구축, 재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상호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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