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창원대학교 임인수 지도교수(체육학과)와 윤영일 감독이 이끄는 양궁부가 광주여대에서 열린 ‘제22회 한국대학양궁연맹회장기 대회’의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은·동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은 임해진(체육학과 4년), 최은영(체육학과 4년), 황재민(체육학과 2년), 제현지(체육학과 1년) 팀이 준우승에 올랐고, 개인전 30m에서는 최은영, 김주희(체육학과 1년)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최은영, 김주희 선수는 무명에 가까웠으나 임인수 지도교수의 멘탈 트레이닝과 윤영일 감독의 맞춤형 자세교정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최근 실력이 급성장하고 있다.
양궁팀은 올 전반기 시즌에만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대학양궁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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