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박문제관리센터, K토토와 도박 예방 캠페인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15 14: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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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토토 판매점 이용객 대상 현장상담, 정보제공 등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위탁 운영하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전북센터(센터장 오남경·이하 전북센터)가 스포츠토토 사업자인 K토토와 공동으로 ‘도박문제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 캠페인은 최근 스포츠도박과 관련해 불법도박 사건과 각종 도박문제가 발생하면서 도박중독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전북센터와 K토토는 판매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를 점검하고, 현장 상담을 실시했으며, 도박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 및 홍보물품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남경 센터장은 “최근 도내 도박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판매점과 이용자 대상으로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폐해를 미리 예방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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