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는 16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캄보디아 프놈펜 왕립대학과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원묵 건양대 총장과 체트칠리(Dr. Chet Chealy) 프놈펜대학 총장 등 두 대학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양교는 △교환학생 △교환교수 및 직원 △교육 프로그램 △연구 개발 프로젝트 △학술활동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단기 전문가 양성과정 등 7개 사항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원묵 총장은 “프놈펜 왕립대학과 교류를 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1960년 개교한 프놈펜 왕립대학은 5개 단과대학과 26개 전공학과 및 외국어 센터를 운영 중으로 재학생은 2만여 명이다. 외국어 센터에는 한국어교육과정도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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