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성남시와 위탁교육협약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18 09: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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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공무원, 성남시민들 위한 다양한 장학 혜택 마련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최근 경기도 성남시청(시장 은수미)과 성남시청 및 공무원과 성남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마련하기 위해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19학년도 2학기에 입학하는 신·편입생과 재학생들도 풍부한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청 공무원은 숭실사이버대 입학 시 입학금 전액 면제 및 매학기 등록금 50% 감면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성남시민들 또한 입학 시 매학기 등록금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평생 교육 및 사회 재교육 차원에서 대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기계발 및 직무능력 향상 등의 기회를 부여하고자 산업체위탁전형과 위탁협력 장학을 폭넓게 운영하고 있다. 정부 중앙부처를 비롯해 서울시청, 광명시청, 시흥시청, 관악구청, 동작구청, 송파구청 등 다수의 시·구청 및 포스코, 삼성디스플레이, 엘지디스플레이, 국민연금공단, 우리은행, CJ E&M, 서울교통공사 등 유수의 기업 및 기관들이 숭실사이버대와 위탁교육협약을 맺고 장학 혜택을 제공받고 있다.


1997년부터 온라인 교육을 통해 수많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명문 교육기관 숭실사이버대는 우수 교수진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개선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다양한 계층의 사회 재교육 및 평생 교육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우리 대학에 지원하는 성남시의 학생들이 매 학기마다 증가함에 따라 금번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해 더 많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마감된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기간을 놓친 학생들을 위한 추가모집이 오는 24일부터 진행된다.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PC와 모바일을 통해 추가 모집 지원서 작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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