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2019년 김포 60+교육센터 교육 사업 시행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19 10:48:15
  • -
  • +
  • 인쇄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평생교육원은 2018년 경기김포 앙코르라이프 캠퍼스 사업에 이어 '2019년 김포 60+교육센터 교육 사업'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시니어의 개인역량강화를 위한 개별맞춤교육으로 이뤄졌다. ‘시니어 바리스타 양성과정’, ‘시니어 칵테일 마스터 양성과정’,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과정’, ‘스마트폰 쉽게 배우기 과정’, ‘호텔 프런트실무 과정’ 등이 있다.

이번 김포 60+교육센터 교육 사업은 과정별 20시간(약 1개월)으로 시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최대화하고 질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김포대의 우수 교수진이 참여하고 관련 최신 장비와 전문 시설을 활용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자격 취득을 위해 한국 식음료 문화 아카데미,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김포도그캠프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총 4개 과정에 100명의 교육생이 입학해 교육 중이다. 특히 바리스타 1회차 과정은 수료생의 90%가 자격 취득에 성공해 김포 60+교육센터 사업의 첫 결실을 맺었다.


또한 김포 60교육센터에서는 교육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실버세대를 위한 레시피 과정’을 신설, 9월 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대는 "교육생들이 각 과정의 이론과 실무를 능숙하게 익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인들이 목표로 하는 분야로 제2의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더 많은 시니어 교육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김포 60+교육센터 교육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