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제21회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8-09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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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이창대)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캐나다, 일본,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등 5개국 학술교류 협정대학 학생들을 초청해 ‘제21회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한국 언어·문화 연수)’을 개최했다.


올해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어 수업과 함께 낙관 도장 및 전통부채 만들기, 사물놀이 배우기, 한복 입기, 한지공예 등의 한국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목포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국적으로 구성된 참가 학생들이 쉽고 즐겁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은 해외 자매결연대학 학생들과 목포대 학생들이 함께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움으로써 자매결연 대학과의 관계 증진뿐 아니라 한국을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국제교류교육원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한편 국제교류교육원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수업과 더불어 지역민을 위한 영어 회화, 토익, 토익 스피킹, 오픽 등의 수업을 하는 외국어특강, 여름·겨울 방학 기간 초등영어 집중캠프를 운영해 지역민과 지역 어린이들의 언어능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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