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추석맞이 제8회 희망나눔의 장 참여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9-10 10: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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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나눔 실천 위해 다양한 지원 벌여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9일 동대문구에서 주최하고 삼육재단이 후원하는 제8회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에 참여했다.


이번 희망나눔의 장은 삼육보건대, 동중한합회, 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유자원, SDA교육, 동대문복지관, 동문장애인복지관, 삼육식품 등 삼육재단이 십시일반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7,000만여 원의 기금을 마련해 추석선물세트와 삼육두유 각 1,350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 일대 주민의 소원을 접수받아 각 기관에서 지원가능한 의료비, 교정 및 틀니지원, 건강검진, 집수리, 어학수강권, 여행상품권, 기념선물 등 총20가구에게 전달했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나눔은 나누어 본 사람만이 그 기쁨을 알고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힘을 얻게된다. 우리 삼육재단은 이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 진심의 마음으로 참여한다”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시간들을 마련해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소외된 계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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