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가 6일부터 7일까지 춘천캠퍼스 일대에서 「국립대학 학생회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간 학생회 활동 공유 및 상생 방안’을 주제로 ▲학생회 중심의 공동 프로그램 아이디어 발굴 ▲대학간 학생회 협력체제 구축 및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강원대, 충남대, 충북대, 부산대가 주최하고, 전국 국립대 학생회 및 동아리연합회 소속 학생 12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대학은 강원대, 충남대, 충북대, 전북대, 부산대, 순천대, 군산대, 한국전통대 등 8개교다.
6일에는 강원대 김헌영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의 ‘평화경제시대 新남북경협 과제’ 특강 ▲강원대 총학생회 및 충남대 동아리 주요사업 활동 발표가 각각 진행된다. 7일에는 강원대 경영대1호관에서 분야별 토론 및 간담회가 열린다.
김헌영 총장은 “학생회는 대학의 주체로서 학내 자치를 책임지는 대표적인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학내외의 여러 이슈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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