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초기창업패키지, '새만금 잼버리 글로벌 소셜벤처 해커톤' 성료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24 15: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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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최연성)이 '2019 군산대 초기창업패키지 새만금 잼버리 글로벌 소셜벤처 해커톤'을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무박 2일간 군산대 사회과학대학 계단식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대회는 2023년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인 군산의 기업가정신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전국 청소년들이 모여 지구촌 문제와 군산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내용으로, 서울 배제고등 1학년 김규민 학생 등 전국 고등학생 211명과 군산대 산업디자인과 문다형 등 십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43팀으로 구성된 각 팀은 AI, IoT, AR, 군산의 일자리와 지역발전, 인권과 성평등, 포용적 공동체, 친환경 에너지, 생물다양성, 고등교육 등의 아젠다를 중심으로 무박 2일간 토론 및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팀별 결과를 도출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6팀이 예선을 통과했고, 최우수상은 서울 재현고 1학년 강희재 팀(팀원:7명)이 수상했다.


군산대 최연성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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