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LINC+사업단과 부산 동구는 12일 동의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 동구 지역발전포럼’을 개최했다.
동의대와 부산 동구의 지역발전포럼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가치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2017년 10월에 창립됐다. 지역의 시민사회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현안에 대해 함께 토의하고, 발굴된 과제를 대학 연구팀이 용역을 수행한다.
이날 포럼에는 공순진 동의대 총장, 이임건 동의대 LINC+사업단장, 최형욱 동구청장, 지역발전포럼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신병윤 동의대 건축학과 교수가 ‘노후아파트와 빈집 활용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특강에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과 지역발전 연구 후보과제를 도출했으며, 오는 7월 중에 동의대 내부 연구자 공모를 통해 지역발전 연구가 수행된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2017년부터 부산 진구와 지역발전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오는 19일 동의대에서 ‘2020 부산진구 지역발전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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