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 LINC+사업단(단장 김영철)이 사회적 경제에 관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은 콜로키움 특강을 개최한다.
LINC+사업단 산하 사회혁신산학협력센터(강영숙 센터장)에서 주관하는 ‘사회적경제혁신사업-콜로키움 특강’은 오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군산대 황룡도서관 2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콜로키움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군산 지역민,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현장 수강 인원은 30명이며, 온라인 참가인원은 70명을 모집한다. 현장 수강인원은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기로 구성된 특강은 △공공시장 마케팅 △농업 △플랫폼 △지역혁신 △도시재생 등 사회적 경제에 관한 다섯 가지 테마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민은 군산대 LINC+사업단 홈페이지(http://linc.kunsan.ac.kr)나 산학협력관 1층 링크플러스 행정실(063-469-8948)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