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LINC+사업단, 빅데이터 자격 인증서 수여식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11 1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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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 교육, 23명 수료 및 자격인증 취득
전주대는 지난 10일 하계방학 동안 실시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육’에서 자격 인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사이언티스트 자격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전주대는 지난 10일 하계방학 동안 실시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육’에서 자격 인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사이언티스트 자격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주대학교(이호인 총장)는 지난 10일 하계방학 동안 실시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교육’에서 자격 인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사이언티스트 자격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주대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지난 7월 초 한양대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빅데이터대학연합을 발족했다. 이후 하계방학기간에 빅데이터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총 10일간(80시간) 데이터전문가 교육을 실시, 총 23명이 수료하고 데이터전문가로서의 자격인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면서 치러졌으며, 한국생산성본부의전문강사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전문교육으로 빅데이터 전반에 대한 이론 및 실기교육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2020년도 하반기에는 전국 빅데이터 경진대회가 빅데이터대학연합 주최로 개최돼 빅데이터 전문인재 양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송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교육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여러 어려움이 많은 중에도 비밀차단칸막이 설치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했다. 학생들의 열의 속에서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쳤고, 많은 학생들이 자격인증을 받게 돼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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