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학생 창업유망팀에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07 16: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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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도전형 1팀과 창업교육형 1팀 등 2팀에 인증서 전달
동의대학교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7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동의대 제공)
동의대학교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7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창업교육센터(소장 김남규)는 7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의대 이종극 대외부총장과 LINC+사업단 이임건 단장, 창업교육센터 김남규 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최종 선정된 2팀에게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전달했다.


동의대는 올해 화학공학전공의 Creative Factory팀(정남훈, 곽선영, 박원주, 여건주, 이설희, 임경빈)이 한천팩 아이템으로 창업도전형 부문에 선정됐으며, 기계공학전공 김성우 씨가 편식(편의점 식단 앱) 아이템으로 창업교육형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한국연구재단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전국 대학에서 창업도전형 298팀과 창업교육형 15팀이 최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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